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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두 돌 이후 첫 자연관찰 책 추천 '자연이 소곤소곤'

by stroytimeless 2026.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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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소곤소곤


1.책 기본 구성

 

자연이 소곤소곤은 본책 65권, 별책1권, APP으로 구성된 교원 대표 영유아  자연과찰책이다. 교원 대표 전집중에서 세이펜 음원이 가능하다. 자연의 소곤소곤은 유아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자연 현상을 중심으로 구성된 책으로, 식물의 성장, 동물의 생활, 계절의 변화, 날씨의 특징을 실제 사진으로 실제 자연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과한 설명보다 자연의 한해 살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 형식으로 자연을 친근하게 받아들이도록 수록되어있다. 자연의 탐구 기초를 탄탄하게 형성해줄 수 있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고 금액은 560,0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2.주제와 영역

 

자연의 소곤소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와 생명의 모습을 주제로 하여 유아교육과정 중 자연탐구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식물과 동물이 왜 그렇게 자라는지 생태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면서 계절에 따른 주변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살펴보며 관찰력과 탐색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자연을 대상으로 질문하고 생각해보는 과정을 통해 유아의 호시김 확장하고 자연과의 정서적 유대감까지 함께 혀성하도록 돕는 주제로 구성 되어있다. 

 

3.구성과 읽는 방식

 

자연이 소곤소곤은 한페이지씩 그림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 있어 실제 이미지를 살펴보며 관찰하는 읽기방식에 적합하다. 사진과 그림으 보며 무엇이 보이는지 어떤차이가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중요하다. 먼저 사진과 그림을 통해 자연을 관찰하고, 부모가 아이가 궁금해할 질문을 제시 한 뒤 아이의 생각을 말하도록 유도하면서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마무리하면 좋다. 또는, 한번에 많이 읽기보다는 나가기 전 혹은 산책 후 야외활동 뒤에 관련된 주제를 찾아 연결해 읽으면 자연 경험이 책 속 지식으로 확장되어 반복해서 읽으면 관찰의 깊이가 달라진다. 


4.교과 연계 포인트

 

자연이 소곤소곤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자연 탐구 영역인 누리과정과 직접적으로 연계된다. 초등 교과는 생물과 환경 단원의 기초 개념을 미리 접할 수 있어 과학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여줄 수 있다. 실제로,교과 단원에서 식물의 한살이, 동물의 한살이를 배우는 과정에서 교원 자연관찰 전집을 통해 동물과 자연에 대한 한해살이를 알고 가면 좋다. 주변 사물과 자연현상을 관찰하고 비교하며 변화를 인지하는 과정이 주제별로 책 권마다 반영되어 있다. 통합 교과 저학년 교과서에서는 우리 지금 여기라는 중심에서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와 생명존중의 가치를 함께 다루어 인성 교육 측면에서도 연결되어 있다. 유치원에서는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초등학년은 과학 교과의 기초가 되는 관찰력과 탐구 경험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다. 


5.추천대상

 

자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 꽃, 곤충, 동물 등의 질문이 많은 영유아 3세부터 특히 추천하다. 책이나 야외활동을 좋아하지만 자연현상을 언어로 설명하기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도 도움이 된다. 자극적인 정보보다 차분하게 관찰하고 생각하는 독서를 원하는 가정에도 필수 영역책으로 추천하며, 교원 전용 APP을 사용하면, 실제 자연의 영상을 쉽게 풀어놓은 영상이 있어 접근하기 쉽다. 3세부터 과학을 깊이 들어가기전 초2학년 아이들에게 탐구의 첫 단계로 활용하기 좋은 책으로 부모와 함께 대화하며 알맞고 인성이 들어가 있어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이 자연이 소곤소곤을 함께 읽기를 추천하며, 부모 인성 지침서로 추천하기도 한다. 자연을 통해 탐구학습 습관을 간접적으로 기를 수 있어 모든 가정에 필수 전집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