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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상상력이 자라나는 '이야기 솜사탕' 전집

by stroytimeless 2026.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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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솜사탕

1. 책 기본 구성

 

이야기 솜사탕은 교원 빨간펜 전집중에서도 드물게 창착동화로만 구성된 전집이다. 총 50권 430,000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작가들의 개성 있는 작품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즐거운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책이다. 각 권은 여러 형식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열린 결말이나 독특한 발전 결말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상상하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구성되어있다. 또한 누리과정 5개 영역을 균형 있게 반영하여 아이들의 전인적 발달을 돕는 주제로 되어있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여러 나라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자유롭게 상상하며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돕기에 이야기 솜사탕을 추천한다. 

 

2. 주제와 영역

 

주요 주제는 일상, 친구 관계, 가족, 동물, 자연 등 유아가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야기 속 상황을 통해 문제 해결과 감정표현, 협동,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창착동화책이다. 누리과정과 초등 국어 교과의 문학 및 정서 영역과 연계되어 있으며, 동화를 통해 아이는 스스로 상상하며 사고를 확장하고, 이야기를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여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감정 상황을 접하며 정서 인식과 조절 능력을 자엽스럽게 익히도록 돕는다. 소재별 주제를 반복적으로 경험하면서 사고의 폭과 공감 능력을 동시에 확장할 수 있다.

 

3. 구성과 읽는 방식

 

이야기 솜사탕은 창작동화책이지만, 각 권마다 시작, 전개, 결말 구조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러나, 그림과 글을 함께 보면서 내용을 예측하고 자신의 경험과 비교하며 자기만의 생각의 구조를 창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보호자와 함께 대화형 읽기를 하면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이해를 확장할 수 있으며, 반복 읽기를 통해 이야기 내용을 기억하고 감정과 사고를 표현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이렇게 읽는 방식은 독서 습관과 사고력 발달에 모두 도움이 된다. 또한 이야기 후 생각 나누기, 역활극, 그림 그리기 활동을 통해 학습 내용을 생활 속에 적용하고 창의적 표현능력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 이야기속 주제를 확장한 연계 활동으로 집중력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도 함께 길러준다.

 

4. 교과 연계 포인트

 

이야기 속 갈등, 문제 해결, 감정 표현등은 누리과정과 초등 국어 교과의 문학 및 정서 영역과 밀접하게 관계된다. 친구 관계, 가족 이야기, 상황 판단 등은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며, 독서 후 활동과 질문은 교과 평가 및 학습과도 연결 된다. 창작과 상상력을 높이고 싶다면, 이야기 솜사탕 책을 통해 아이는 읽기와 쓰기, 사고력 향상까지 자연스럽게 경허마며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야기 내용을 토대로 글쓰기나 발표 활동으로 연계하면 국어 수행평가에도 긍적적 영향을 준다. 또한 사회적 상황과 정서 이해를 함께 학습하면서 인성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5. 추천대상

 

이야기 솜사탕은 3세~8세 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동시에 키우고 싶은 아이에게 적합하다. 이야기를 통해 감정 표현, 사회성 발달, 문제 해결 능력을 배우고 싶은 가정에 추천되며, 반복 읽기와 보호자와 함꼐 하는 대화형 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창작동화 전집이다. 특히 읽기와 쓰기를 처음 접하는 유아나 독서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아이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체험하며 자기 표현력과 공감 능력을 균형있게 발달시키고자 하는 가정에 이상적이다.